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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화학

교과서 개념(이론)과 관련된 과학자의 연구 과정과 관련 일화를 자세하게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 우리 주변의 천연 고분자 물질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우리는 쓰레기를 버릴 때 분리수거를 하고 있어요. 특히 플라스틱 물건에 쓰인 다음과 같은 마크들을 본 적이 있나요? 이런 마크들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더라도 페트병, 피브이씨(PVC)라는 말을 아마 한번쯤은 들어 봤을 거예요.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요?

  • 산화 환원 반응과 화학 전지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콘센트가 없는 곳에서도 우리는 전기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 아시죠? 우리가 손에서 거의 놓지 않는 휴대폰,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동차,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까지,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실은 모두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가 흔히 배터리라고 부르는 전지라는 것이 있어 가능한 것입니다.

  • sum
    당신이 바로 범인이야!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여러분은 혹시 CSI와 셜록이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나요?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20세기 말)에는 '경찰청 사람들'이라는 범죄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아마 중학생인 여러분, 혹시 동생과 같이 이 글을 읽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아마 정말로 못 본 프로그램일거에요.

  • sum
    물은 구멍이 있을까?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물 속에 소금이 녹죠. 이것을 모르는 사람을 없을 거에요. 소금이 가득 녹은 포화 염화나트륨 수용액에 설탕을 녹이면 녹을까요? 꽉 찼는데 더 녹겠어요? 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엄청 많이 눈을 깜빡이며 보고 있을 것 같아요. 우리 한번 생각해봐요!

  • sum
    세상을 이루는 물질에 대한 생각 Ⅱ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지난 이야기에서 우리는 플라톤의 4원소설과 함께 에테르라는 제5원소까지 알아보았어요.
    최근까지 물질을 설명해왔던 주된 생각은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322)라는 고대의 유명한 철학자의 사고였다면 믿어지세요?

  • sum
    물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물의 끓는 온도는? 100℃입니다! 라고 자신 있게 말해 왔다면 조금 더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밀폐된 용기 안에서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말 이상하지요? 우리, 물이 끓는 현상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볼까요?

  • sum
    우리는 어떻게 원소를 구별, 사용할 수 있는가?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물질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늘 어떤 물질을 사용하고 있습니까?사람들은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를 거치면서 다양한 원소들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원소들을 찾기 위해 구별법과 제조법을 만들어 왔습니다.

  • sum
    아보가드로와 아보가드로의 법칙
    출처
    녹색화학 교사연구회

    아보가드로는(1776~1856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 화학자) 프랑스에 가까운 토리노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유명한 법률가로 사르데냐 왕국의 요직에 있었다. 때문에 아보가드로도 처음에는 법률교육을 받아 1796년 교회법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그 후 법률 실무에 종사하면서 독학으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하여 전기 등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