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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서포터즈 활동

케미러브 제1기 서포터즈 활동 게시판입니다.

[케미스트리 실험실] 땅속에서 사라지는 플라스틱 만드는 과정 전/격/공/개 with 공돌이 용달

  • 작성자박가영
  • 등록일2020-10-07
  • 조회수161


안녕하세요! 케미러브 서포터즈 박가영입니다:)



 

예전에 이 [녹색화학]글을 통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렸죠!?

https://youtu.be/NJgXBn4uTCQ

(화학연 유튜브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설정!!)

그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공돌이 용달님이 한국화학연구원에 방문해서 만들어보셨다고 해요!

[케미스트리 실험실] 영상을 보시기 전

저랑 살짝 미리 보기 해볼까요?!ㅎㅎ

(미리 보신 분은 같이 복습해요! ㅋㅋㅋ)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BS는

Polybutylene succinate의 약자인데요!

PBS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Succinic acid와 1,4 Butanediol 이라는 두 물질이 필요해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PBS의 화학식에 따라 두 물질을 섞어주면

얻고자 하였던 PBS Oligomer와 물이 생성됩니다.

이때 생성된 물을 제거하지 않으면 온전한 PBS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이 장치를 이용하여서 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위의 과정을 거친 것을 굳히면 고체 상태가 되는데

이것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서집니다!..

그 이유는 아직 물이 완벽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

압력에 따라 물의 끓는점이 바뀐다는 것을 이용하여

위의 장치를 통해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남아있는 물을 싹 기화시키고 더 단단한 결합의 고분자를 만들어줍니다!

 

물에서 식혀주면

생분해성 플라스틱 완성!!!!!

​[다음 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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